[성과관리 시리즈 6] 미션과 비전의 차이, 개그맨과 보험 영업사원 예시로 쉽게 이해하기
![[성과관리 시리즈 6] 미션과 비전의 차이, 개그맨과 보험 영업사원 예시로 쉽게 이해하기](/_next/image?url=https%3A%2F%2Fxuitnasgezxtmcinsydx.supabase.co%2Fstorage%2Fv1%2Fobject%2Fpublic%2Fblog-images%2F3dc12e578b9881f59fa1e2591bc67d1b%2F3dc12e578b9881f59fa1e2591bc67d1b-0.png&w=3840&q=75)
제가 과거에 한 회사의 전략기획실에서 근무할 때, 각 팀장이 설정한 MBO(목표에 의한 관리) 목표를 취합해서 검토하고 피드백하는 일을 담당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해에 홍보팀장이 핵심성과지표로 '홍보비 절감률'을 제출했습니다. 홍보비를 얼마나 많이 줄였는지를 성과로 평가받겠다는 것이었는데요. 저는 그 지표를 반려했습니다.
도대체 홍보비를 줄이겠다는 목표가 왜 문제가 되었을까요?
바로 '미션'과 '비전'을 구분해 보면 그 이유가 보입니다.
지난 회에서는 미션이 '그 직무가 존재하는 이유'라는 것을 소방관과 개그맨의 사례로 설명드렸습니다. 이번에는 그 미션과 자주 혼동하는 '비전'을 함께 살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성과목표는 왜 미션을 기준으로 설정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도 설명드리겠습니다.
오늘 말씀드릴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ㄱ. 미션은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기대하는 모습이고, 비전은 스스로에게 기대하는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ㄴ. 성과목표는 비전이 아니라 '미션의 범위' 내에서 설정해야 합니다. 나에게 기대하는 모습과 가치를 그들에게 잘 전달하면 성과목표 달성은 그 결과로 따라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ㄷ. 여러분들이 올해 설정한 성과목표를 꺼내 놓고, 그 목표를 100퍼센트 달성했을 때 여러분들 직무의 미션도 함께 달성되는지를 하나씩 대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1. 개그 공연을 보러 온 관객은 그 개그맨이 앞으로 유명 개그맨이 되는 것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관객이 개그맨의 공연을 보러 가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나를 웃겨 주기를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지난 회에서 개그맨의 미션을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이라는 즐거움을 전달한다'고 정리했는데요. 개그맨이 하는 일은 결국 관객에게 이 가치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현장에서 활동하는 개그맨들에게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를 물어보면 조금 다른 답이 나옵니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잘나가는 개그맨이 되고 싶습니다."
"회당 출연료를 얼마 이상 받는 유명한 개그맨이 되고 싶습니다."
이런 것들이 바로 '비전'입니다.
여기서 여러분들께 한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내일 저녁에 어느 개그맨의 공연을 예매해 두셨다고 해 보겠습니다. 공연장에 들어가면서 여러분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 개그맨이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제일 잘나가는 개그맨이 되기를 원하면서 공연장에 들어갈까요?
아니면 오늘 나를 얼마나 재미있게 웃겨 줄 수 있는지일까요?
당연히 후자이겠죠.
관객 입장에서는 그 개그맨이 나중에 업계 1등이 되는지, 회당 출연료를 얼마를 받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늘 공연을 보면서 재미있게 웃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니 관객이 개그맨에게 기대하는 것은 '대한민국 1등'이라는 비전이 아니라 개그맨으로서 미션을 제대로 수행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자신의 미션 가치를 다른 개그맨보다 훨씬 잘 제공하는(다른 개그맨 보다 훨씬 웃기는) 개그맨에게는 앞으로 어떤 일이 생길까요?
사람들을 더 많이 웃기면 공연을 보러 오는 관객이 늘어날 것입니다. 방송사에서도 자기 프로그램에 출연해 달라는 연락이 더 많이 올 수 있겠죠.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유명해지고, 출연료도 올라가고, 업계 1등에 가까워질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즉, 미션을 잘 수행한 결과로 비전에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반대로 관객을 제대로 웃기지 못하는 개그맨이 '대한민국 1등 개그맨'이라는 비전만 바라본다고 해서 실제로 1등이 될 가능성이 높아질까요? 그렇지 않겠죠?
그래서 흔히 이런 말을 하죠.
"돈을 벌고 싶으면 돈을 쫓아가지 말고, 돈이 나를 쫓아오게 만들어라."
저는 예전에는 이 말이 잘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돈을 벌려면 당연히 돈을 쫓아가야 하는 것 아닌가 싶었죠.
그런데 성과관리를 공부하면서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개그맨이 돈을 벌기 위해 '어떻게 하면 출연료를 더 받을 수 있을까(비전)'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더 잘 웃길 수 있을까(미션)'를 고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제공해야 할 가치를 제대로 제공하면(미션), 그 결과로 돈이 따라올(비전)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보험 영업사원에게 고객이 기대하는 가치는 무엇일까요?
이번에는 보험 영업사원의 사례를 보겠습니다.
보험 영업사원의 미션은 '고객이 미래에 겪을 수 있는 재정적 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앞으로 어떤 일이 생길지 알 수 없습니다. 갑자기 큰 병에 걸릴 수도 있고, 사고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때 치료비나 생활비로 큰돈이 필요해지면 가계의 경제적 부담이 상당히 커질 수 있죠.
보험 영업사원은 고객이 이런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적절한 보험상품을 안내하고 가입을 돕는 일을 합니다.

그렇다면 보험 영업사원의 비전은 무엇일까요?
'대한민국 최고의 보험 판매왕이 되겠다'거나 '10년 연속 우수 판매사원이 되겠다'는 것이 비전이 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도 개그맨의 사례와 같은 질문을 해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보험에 가입하려고 보험 영업사원을 만났다고 해 보겠습니다.
그때 여러분들이 가장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이 사람이 올해 보험 판매왕이 되었으면 좋겠다'일까요?
아니면 '내가 앞으로 겪을 수 있는 재정적 위험에 맞는 보험을 제대로 설계해 줬으면 좋겠다'일까요?
당연히 후자입니다.
고객은 그 사람이 보험 판매왕이 되는 것을 도와주기 위해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에게 필요한 가치를 얻기 위해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죠.
그래서 어떤 보험 영업사원이 고객의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고, 고객에게 필요한 보험을 적절하게 설계한다는 평판을 얻으면 어떻게 될까요?
그 사람을 찾아오는 고객이 늘어날 것입니다.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가장 잘 제공해 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고객이 늘어나고 계약이 많아지면 '판매왕'이라는 비전에도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겠죠.
그런데 미션의 가치를 제대로 전달하지 않고도 당장의 판매실적을 올리는 방법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고객에게 필요하지 않은 상품을 추가로 가입시키거나, 고객에게 충분한 설명을 하지 않은 채 계약을 성사시키는 방법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당장은 판매목표를 달성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고객이 자신에게 필요하지 않은 보험에 가입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그 고객은 다시 그 영업사원을 찾지 않을 것입니다. 주변 사람에게도 그 영업사원을 추천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겠죠.
결국 당장의 판매실적을 높이기 위해 고객에게 제공해야 할 가치를 외면하면,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자신의 영업 기반을 잃게 됩니다.
미션의 가치를 충실하게 전달하는 것이 비전에 가까워지는 가장 핵심적이고 기본적인 방법인 것입니다.
(개념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일 뿐이며, 실제 직무의 미션과 비전은 회사와 직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3. 그렇다면 조직은 왜 비전까지 함께 설정할까요?
미션만으로도 조직이 해야 할 일을 설명할 수 있는데, 왜 굳이 비전까지 설정할까요?
비전이 구성원을 움직이게 하는 힘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의 직무에도 회사가 기대하는 역할, 즉 미션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인사담당자의 미션을 '회사의 성과를 높이기 위한 인적자원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인사담당자에게 "당신의 직무가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라고 물었을 때 '회사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인적자원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답하는 것과, "앞으로 어떤 인사담당자가 되고 싶습니까?"라고 물었을 때 "회사의 성장을 이끄는 최고의 HR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라고 답하는 것은 느낌이 조금 다릅니다.
앞의 답은 회사를 위해 내가 제공해야 할 가치이고, 뒤의 답은 그 일을 하면서 내가 이루고 싶은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조직에서는 미션과 비전을 함께 설정합니다.
미션은 구성원이 무엇을 위해 일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비전은 구성원이 그 일을 잘했을 때 어떤 모습에 도달하고 싶은지 그의 희망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두 가지의 순서입니다.
미션이 먼저이고, 비전이 그다음입니다.
내가 어떤 가치를 제공해야 하는지 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최고가 되겠다', '1등이 되겠다'고 정하면 어디를 향해 가야 하는지가 정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4. 성과목표를 미션 범위 밖에 설정하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성과목표를 달성할수록 오히려 조직이 손해를 보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홍보비 절감률 사례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당시 그 회사는 화장품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회사였습니다.
홍보팀이 존재하는 이유, 즉 미션은 '회사와 제품을 널리 알리고 시장에서 좋은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홍보팀장의 '홍보비 절감률'을 성과목표로 인정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홍보팀장은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 홍보비를 최대한 많이 줄이려고 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당시 계약했던 광고 모델을 계약료가 낮은 모델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텔레비전이나 극장처럼 비용이 많이 드는 광고매체를 줄이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매체만 사용할 수도 있겠죠.
그렇게 하면 홍보비 절감률은 높아집니다.
홍보팀장 입장에서는 목표를 100퍼센트 달성한 것입니다.
그런데 회사 입장에서는 어떨까요?
홍보팀의 미션인 '회사와 제품을 널리 알리고 좋은 이미지를 만드는 것'도 함께 달성되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광고를 줄인 만큼 사람들이 회사와 제품을 접할 기회도 줄어듭니다. 제품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지 충분히 고민하지 않고 비용만 낮추면 회사와 제품의 이미지가 오히려 나빠질 수도 있습니다.
특히 화장품처럼 제품의 이미지가 구매에 큰 영향을 미치는 상품이라면 홍보활동을 지나치게 줄이는 것이 회사의 매출이나 브랜드에 상당한 손해를 줄 수도 있습니다.
홍보팀장은 자신의 성과목표를 달성했지만, 회사는 기대했던 성과를 얻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이런 문제가 미션의 범위를 벗어난 성과목표에서 발생합니다.
성과목표는 단순히 '달성할 수 있는 것'을 골라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목표를 달성했을 때 내가 맡은 직무의 미션도 함께 달성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물론 비용을 줄이는 목표가 항상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회사가 심각한 경영위기를 겪고 있거나, 사업구조를 바꾸면서 불필요한 비용을 줄여야 하는 상황이라면 비용절감 자체가 중요한 성과목표가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평상시에 그 직무가 회사로부터 기대받는 미션과 성과목표가 서로 같은 방향을 보고 있는가입니다.
여러분들이 올해 설정한 성과목표를 한번 꺼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각 성과목표를 100퍼센트 달성했을 때 여러분들 직무의 미션도 함께 달성되는지를 하나씩 대조해 보십시오.
예를 들어 홍보팀의 미션이 '회사와 제품을 널리 알리고 좋은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라면, 홍보비를 줄이는 것 자체가 아니라 홍보를 통해 회사와 제품의 인지도와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서는 세부적으로 어떤 성과를 만들어야 하는지를 성과목표로 설정해야 합니다.
성과목표를 달성했는데 오히려 미션에서 멀어지는 목표가 있다면, 그 목표는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 목표가 바로 '홍보비 절감률'과 같은 목표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글에서 가장 중요하게 기억하실 것은 하나입니다.
미션은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제공해야 할 가치이고, 비전은 그 가치를 제공하면서 내가 이루고 싶은 모습입니다.
그리고 성과목표는 비전이 아니라 미션을 기준으로 설정해야 합니다.
미션을 충실하게 달성하면 비전에 가까워질 수 있지만, 미션에서 벗어난 목표를 달성하면 목표를 달성하고도 조직이 손해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 회에서는 미션이 설정된 다음, 그 범위 안에서 설정하는 '성과목표'를 본격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성과목표를 설정하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무엇을 하겠다'고 적습니다.
그런데 성과목표는 내가 무엇을 하겠다는 '행동'이 아니라 '어떤 상태를 만들어 내겠다'는 내용으로 적어야 합니다.
'교육을 실시하겠다'와 '교육을 통해 구성원의 직무역량을 향상시키겠다'는 전혀 다른 이야기인데요.
다음 글에서 이 차이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5. 자주 받는 질문
미션과 비전 중에 무엇을 먼저 설정해야 할까요?
미션을 먼저 설정해야 합니다.
미션은 다른 사람들이 그 직무에게 기대하는 가치이고, 비전은 그 가치를 제공하면서 내가 이루고 싶은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미션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비전부터 설정하면 '무엇을 잘해서(어떤 가치를 창출을 통해서) 그 모습에 도달할 것인지'가 정해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먼저 그 직무의 미션을 설정하고, 그 미션을 충실하게 수행했을 때 내가 어떤 모습에 도달하고 싶은지를 비전으로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비용을 아끼는 목표는 아예 설정하면 안 되는 것일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회사가 경영위기에 놓였거나 특별한 상황이라면 비용을 줄이는 것이 중요한 성과목표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평상시라면 비용을 줄이는 것이 그 직무의 미션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이 목표를 100퍼센트 달성하면 우리 팀이 회사에서 맡은 역할도 함께 달성되는가?'를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앞 회차 내용이 궁금하시면 직무 역할 정의 방법 — 소방관과 개그맨 예시로 직무역할의 정의 이해하기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우리 팀의 미션 아래에 올해 성과목표를 하나씩 대조해 볼 수 있는 서식을 자료실에 함께 두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성과목표를 직접 대입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바로 쓰실 수 있는 양식
이 글의 내용을 실무에 적용할 때 쓰는 자료입니다. 회원가입 없이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 KPI 도출양식이 엑셀 양식은 이러한 KPI 도출 과정을 단계별로 따라갈 수 있도록 설계한 KPI 도출 워크시트입니다. Basic Level과 Advanced Level, 두 가지 방식으로 구성했습니다. Basic Level은 비교적 적은 시간과 노력으로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수준의 KPI를 도출하는 과정입니다. 성과목표 설정 → 성과활동 찾기 → KPI 도출하기 총 3단계로 구성되어 있어, 당장 KPI를 설정해야 하는 실무자가 활용하기에 적합합니다. Advanced Level은 조직의 성과체계와 KPI를 함께 정렬하고자 할 때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상위조직 성과목표 확인 → 상위조직 핵심성공요인 도출 → 성과목표 설정 → 핵심성공요인 도출 → 성과활동 찾기 → KPI 도출하기 총 6단계를 거치면서 상위조직의 성과목표가 하위조직과 개인의 성과목표, 핵심성공요인, 성과활동 및 KPI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체계적으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다운로드하여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각 단계에서 어떤 결과물들을 도출해야 하는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은 저서 『KPI는 어떻게 당신의 성과가 되는가』에서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이 양식을 사용하여 실제로 KPI를 도출하기 전에 아래 칼럼을 먼저 읽어보시면 좋습니다. KPI 도출 과정과 각 단계의 구체적인 판단 기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양식을 단순히 채우는 것보다 왜 이러한 순서로 KPI를 도출해야 하는지를 먼저 이해하면 훨씬 수월하게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xlsx다운로드 10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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